매일신문

빗길 내리막 화물트럭 트레일러 추돌 화물운전자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빗길 내리막을 내려오던 화물트럭이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트레일러 적재함과 운전석 부분이 추돌했다. 독자 제공
빗길 내리막을 내려오던 화물트럭이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트레일러 적재함과 운전석 부분이 추돌했다. 독자 제공

29일 오후 2시 20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 모방 동네 입구 도로에서 빗길 내리막을 내려오던 화물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운전석 부분이 마주 오던 트레일러 적재함 부분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트럭 운전기사 A(26, 구미시) 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구미 순천향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난 도로는 커브와 내리막이 심하고 도로폭이 좁아 대형차량이 교행할 때는 특히 주의가 요구된다. 사고가 난 지점도 급커브 구간이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제도 폐지론에 반대...
에코프로그룹이 헝가리 데브레첸에 설립한 양극재 생산공장이 안전 규정 위반으로 가동 중단 처분을 받아 운영 손실이 7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고 발언해 헌법과 상충하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