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 상태 역주행 차량, 단속 경찰관·순찰 차량 들이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속 경찰관 전치 2주 상해, 112 순찰자 옆 문짝 등 파손 피해 입어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지난 8일 오후 11시 30분쯤 경북 영주시 문수면 만방리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59%인 상태에서 그랜져 승용차를 역주행 운전하던 A(43.영주시) 씨가 단속 과정에 운전하던 승용차의 기어를 드라이브 상태에 놓고 그냥 내리는 바람에 단속 경찰관과 단속차량을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단속 경찰관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고 치료를 받고 있으며, 112순찰차는 옆 문짝 등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