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12시12분쯤 경북 영천시 야사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은 음식점 주방 일부와 집기비품 등을 태웠다.
또 음식점에서 일하던 60대 여성이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고 건물 2층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은 연기를 흡입하는 등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60대 및 30대 여성 등 부상자 2명 발생
26일 낮 12시12분쯤 경북 영천시 야사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2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은 음식점 주방 일부와 집기비품 등을 태웠다.
또 음식점에서 일하던 60대 여성이 얼굴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고 건물 2층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은 연기를 흡입하는 등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