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PA 항만안내선 새누리호, 정기수리 마치고 운항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체 도장·선내 환경개선 진행

BPA 항만안내선 새누리호. [사진=BPA]
BPA 항만안내선 새누리호. [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안내선 새누리호가 열흘 간 정기 수리를 완료하고 운항을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누리호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10일에 걸쳐 안전운항과 기관고장 방지를 위한 정기수리를 마쳤으며, 이와 동시에 승객들이 쾌적한 선상에서 항만 견학을 즐길 수 있도록 선체 도장과 선내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BPA가 지난 2005년에 도입한 새누리호는 일반 시민 누구나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승선 신청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북항재개발사업지역, 국제여객터미널, 컨테이너 부두 등을 포함한 북항 전반을 둘러볼 수 있다.

BPA 관계자는 "이번 정기수리로 안전항해 채비를 마친 새누리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안전하고 쾌적한 항만 안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