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여성 유학생 얼굴 화상 테러 사건 "용의자는 스토킹 신고된 韓 남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추적중"

경찰 폴리스 라인. 매일신문DB
경찰 폴리스 라인. 매일신문DB

영국 국적 여성 유학생의 얼굴에 한국인 남성이 불을 붙이는 범행을 저지른 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

16일 서울 혜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오후 10시쯤 서울 한 사립대 기숙사 인근에서 한 남성이 영국 국적 여성 유학생의 얼굴에 휘발성 물질을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붙이고 도망쳤다.

피해 여성은 신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 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은 한국 국적이나, 피해 여성과 같은 학교 학생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용의자에 대해 피해 여성은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며 지난 11월 경찰 신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