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환 전 부총리 경산 사무실서 난동 50대 입건…"내 딸 결혼식 왜 안왔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신의 딸 결혼식에 최 전 부총리 측근이 불참하자 불만 품고 범행

경산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산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경산경찰서는 24일 경산시 중방동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경산 사무실에서 화분 등을 깨고 난동을 부린 혐의(재물손괴)로 A(5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경산시 중방동 최 전 부총리의 지역 사무실에 들어가 화분과 음료수 병을 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최근 있었던 자신의 딸 결혼식에 최 전 부총리의 측근 B씨 등이 오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서 술김에 최 전 부총리의 사무실을 찾아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