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황정음, '파경극복' 3년 만 남편에 '이혼소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 씨가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씨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황 씨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자와 자녀들의 명예를 실추하는 추측성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한 황 씨는 2020년 이혼을 위해 조정을 신청했다가 조정 기간을 거쳐 이듬해 7월 재결합을 해 파경 위기를 극복했었다.

2017년에 첫째 아들을 출산한 황 씨는, 재결합을 한 2022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황 씨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남편 이 씨의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면서 "나랑 결혼해서 너무 바쁘게, 재밌게 산 내 남편"이라며 "그동안 너무 바빴을 텐데 이제 편하게 즐겨요"라는 글을 남겨 여러 추측을 남겼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