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 무순위 청약 177.64대 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순위 입주자 25가구 모집에 4천441명 접수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 주택 전시관이 문을 열자 3일간 모두 1만5천명이 다녀가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DL이앤씨 제공

26일 청약접수를 시작한 대구 남구 대명동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 무순위 청약에 4천명이 넘는 신청자들이 몰렸다.

DL이앤씨에 따르면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에 대한 무순위 입주자 25가구 모집에 4천441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77.64대 1을 기록했다. 예비 당첨자 계약 단계에서 분양율 98%를 기록한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는 잔여 가구 25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이른바 '줍줍'이라고 불리는 무순위 청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가입이나 거주 지역,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35층, 17개 동, 전체 1천75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의 일반분양 물량은 1천112가구에 이르고 입주 예정 시기는 2026년 1월이다. 견본주택이 문을 열자 3일간 모두 1만5천명이 다녀가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9일 있었던 동구 신천동 더샵디어엘로 무순위 청약에도 7천명이 넘는 사람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더샵디어엘로는 전용면적 84㎡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 결과 7천4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4월 입주가 시작된 더샵디어엘로는 1천19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기존 당첨자가 부적격 당첨자로 드러나면서 1가구만 청약 대상이 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