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구미IC 네거리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긴급 복구에 나섰다.
23일 구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8분쯤 구미시 신평동 구미IC 네거리 인근 도로에서 지름 1m, 깊이 1m 규모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피해나 차량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편도 5차선 도로가 완전히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긴급 복구에 나선 구미시는 지반을 재정비하고 임시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싱크홀은 인근 가스관 공사 과정에서 토사가 유출이 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미시 관계자는 "자세한 원인은 파악 중에 있다. 교통 흐름에 문제가 없도록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