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이현동 공단 화재…공장 7개동 태운 뒤 꺼졌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늦은 밤 대구 서구의 공단에서 불이 나 공장 7개를 태운 뒤 약 2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1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0시 9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곳에 있는 공장은 가연성 패널 구조로 지어져, 순식간에 불에 타 대형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큰 상황이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출동 후 즉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51대, 인력 139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오전 2시 25분쯤 모두 꺼졌으며, 대응 1단계 역시 해제됐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