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서 굴삭기 용접하다 화재 발생… 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 달서구 호림동에 있던 굴삭기에서 불이 나 1천6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강서소방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13분쯤 달서구 호림동의 청소차량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났다. 이곳에서 굴삭기 용접을 하다가, 차량 엔진 부분에 불티가 닿으면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

'굴삭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55명, 장비 21대를 투입해 약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굴착기 엔진 부분이 불타면서 소방 추산 1천6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