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호림동에 있던 굴삭기에서 불이 나 1천6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강서소방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13분쯤 달서구 호림동의 청소차량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났다. 이곳에서 굴삭기 용접을 하다가, 차량 엔진 부분에 불티가 닿으면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
'굴삭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55명, 장비 21대를 투입해 약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굴착기 엔진 부분이 불타면서 소방 추산 1천6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