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산불 5시간여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명 부상...산림 3.34ha 태워

27일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대원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대원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1시 16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5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됐다.

이 불로 70대 농막 주민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울진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3.34ha의 산림에 불에 탔다. 인근 주민들도 울진군의 안내에 따라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산림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 헬기 20대와 진화인력 200여명을 집중 투입해 이날 오후 6시쯤 불길을 완전히 잡는데 성공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뒷불감시조가 현장에 남아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잔불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