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 낮 12시 25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북토리 94-1에서 화재가 발생,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 헬기 등이 투입됐다.
이 화재에 대해서는 산림청이 일단 산불로 분류하고 있기도 하다.
경주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아울러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초속 6m대의 강풍이 불고 있고, 이에 자칫 주변 산지로 불씨가 옮겨 붙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화재 발생지 바로 서쪽에는 마석산이 위치해 있고, 좀 더 북서쪽에는 금오산을 중심으로 하는 경주역사유적남산지구가 자리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