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 낮 12시 25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북토리 94-1에서 화재가 발생,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 헬기 등이 투입됐다.
이 화재에 대해서는 산림청이 일단 산불로 분류하고 있기도 하다.
경주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아울러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초속 6m대의 강풍이 불고 있고, 이에 자칫 주변 산지로 불씨가 옮겨 붙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화재 발생지 바로 서쪽에는 마석산이 위치해 있고, 좀 더 북서쪽에는 금오산을 중심으로 하는 경주역사유적남산지구가 자리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
"정권 견제할 야성 회복"…국힘 향한 '대구 성난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