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논공읍 제조 공장서 화재…825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분 만에 완진…기계 최초 발화 추정

대구달성소방서 제공.
대구달성소방서 제공.

대구 달성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825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달성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8시 4분쯤 달서구 논공읍 북리의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원 81명, 장비 25대를 투입해 약 24분 만에 모든 불을 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공장 내 기계가 일부 불타면서, 소방 추산 약 825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기계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