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추산 2천13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 15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105명, 장비 44대를 동원해 오후 7시 18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공장이 불타면서 소방 추산 2천135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제직 기계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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