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여성 달서구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 범인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달서구 한 가정집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용의자를 경찰이 추적 중이다.

10일 대구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9분쯤 달서구 한 아파트 가정집 내부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집에 살던 50대 여성은 함께 사는 딸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던 중 같은 날 사망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지인 40대 남성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 중이다. A씨는 현재 연락 두절 상태로, 행방도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범인으로 의심되는 A씨를 추적하고 있으며, 수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