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앞바다서 80대 女 숨진 채 발견…미역채취 중 익수사고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망 원인 조사 중"

경북 포항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앞바다에 미역 채취를 나갔던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9분쯤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해안가에 "사람이 바다에서 육지로 떠밀려 왔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119구급대원들은 신고 현장에서 80대 여성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여서 경찰에 시신을 인계했다.

경찰 등은 A씨가 미역 채취 작업 중 익수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