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길 위에서 펼쳐지는 몽골 여행의 진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7월 1일(화) 오후 8시 40분

EBS1
EBS1 '세계테마기행'

'이게 몽골이지! 2부- 홉드 길 위에서'편에서는 몽골의 대표 이동 수단인 푸르공을 타고 몽골 서부에 있는 홉드를 누빈다. 가장 먼저 길에서 만난 건 몽골 낙타 떼다. 지금이 바로 낙타 털을 자를 시기라는데 털을 자르기 위해 낙타를 눕히는 과정이 만만치 않다.

두르공 마을에서는 고비 사막지대의 일부인 두르공 호수와 몽골엘스(모래 언덕)를 만날 수 있다. 소금 호수인 두르공 호수에 발을 담가 보고, 호수 바로 옆 펼쳐진 모래 언덕에서는 샌드보딩에 도전한다. 이동하는 길에 경주 중인 말들을 마주친다. 칭기즈칸 시대의 전통을 잇는 유서 깊은 말 경주 대회라는데, 1천500km를 달려 온 8살 꼬마 기수(騎手)의 꿈을 들어본다.

뭉흐하이르항 마을에서 초르 장인을 만난다. 초르는 몽골 전통 악기로 사슬 소리와 비슷하다. 몽골 전통 창법인 흐미도 들려주는 장인.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창법의 몽골 소리를 들어 보자. 길 위를 지나다 하룻밤을 청한 게르에서 전통 방식으로 돌 두 개를 불에 달군 후 그 사이에 고기를 끼워서 굽는다. 하늘에는 별이 한가득.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유목민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