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19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1시27분쯤 선착대가 도착해 공장 건물 등에 대한 화재를 진화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은 오후 3시10분 현재 공장 1개 동과 내부에 있던 폐비닐과 플라스틱 등 40톤(t) 정도의 폐기물을 모두 태웠으며 인접 공장 건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이후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학부모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달라, 답장 없으면 국민신문고에 민원"…교사 SNS 간섭?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