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림웍스 최고의 오락액션 블록버스터 '배드 가이즈 2', 이달말 개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화
영화 '배드 가이즈2' 포스터.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착해지고 싶은 나쁜 녀석들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드림웍스 최고의 오락액션 블록버스터 '배드 가이즈'의 두 번째 이야기 '배드 가이즈 2'가 이달 30일(수) 개봉한다. ​

영화 '배드 가이즈 2'는 착하게 살기 위해 무지하게 애쓰는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새롭게 등장한 '배드 걸즈'로 인해 일생일대의 글로벌 범죄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영화 '배드 가이즈2'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이번에 공개된 '배드 가이즈 2' ​보도스틸은 착하게 살기 위해 피땀눈물 노력하는 '배드 가이즈'와 새롭게 등장한 '배드 걸즈'의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울프', '스네이크', '샤크', '피라냐', '타란툴라'까지 위풍당당하게 돌아온 '배드 가이즈'의 모습은 더욱 강력해진 팀플레이를 기대하게 한다. 또, 1편에서 이들과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쳤던 '러긴스' 경찰서장과 같은 편에 서 있는 모습은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화려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정말 착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쁘지만 매력적인 '배드 걸즈' 팀의 '키티', '둠', '피그테일'은 눈빛만으로도 만만치 않은 카리스마를 자아내, '배드 가이즈' 팀과의 팽팽한 맞대결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스네이크'와 '둠' 사이의 묘한 핑크빛 케미스트리는 '배드 가이즈'의 바르게 살자 프로젝트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을 예고한다. 초대형 스케일의 글로벌 작전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기 상천외한 어드벤처는 시원한 웃음과 화끈한 스릴을 선사하며 올여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영화 '배드 가이즈2'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