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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 최고의 오락액션 블록버스터 '배드 가이즈 2', 이달말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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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드 가이즈2' 포스터.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착해지고 싶은 나쁜 녀석들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드림웍스 최고의 오락액션 블록버스터 '배드 가이즈'의 두 번째 이야기 '배드 가이즈 2'가 이달 30일(수) 개봉한다. ​

영화 '배드 가이즈 2'는 착하게 살기 위해 무지하게 애쓰는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새롭게 등장한 '배드 걸즈'로 인해 일생일대의 글로벌 범죄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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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드 가이즈2'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이번에 공개된 '배드 가이즈 2' ​보도스틸은 착하게 살기 위해 피땀눈물 노력하는 '배드 가이즈'와 새롭게 등장한 '배드 걸즈'의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울프', '스네이크', '샤크', '피라냐', '타란툴라'까지 위풍당당하게 돌아온 '배드 가이즈'의 모습은 더욱 강력해진 팀플레이를 기대하게 한다. 또, 1편에서 이들과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쳤던 '러긴스' 경찰서장과 같은 편에 서 있는 모습은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화려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정말 착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쁘지만 매력적인 '배드 걸즈' 팀의 '키티', '둠', '피그테일'은 눈빛만으로도 만만치 않은 카리스마를 자아내, '배드 가이즈' 팀과의 팽팽한 맞대결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스네이크'와 '둠' 사이의 묘한 핑크빛 케미스트리는 '배드 가이즈'의 바르게 살자 프로젝트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을 예고한다. 초대형 스케일의 글로벌 작전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기 상천외한 어드벤처는 시원한 웃음과 화끈한 스릴을 선사하며 올여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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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드 가이즈2'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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