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품, 5천만 원 상당 닭고기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기철(오른쪽 세 번째) ㈜올품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강기철(오른쪽 세 번째) ㈜올품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상주에 있는 닭고기 전문기업 ㈜올품(대표이사 강기철)이 경북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닭고기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품은 매년 삼복더위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닭을 지원하고, 예천군 집중호우 때는 이재민과 수해 복구 봉사자를 위해 삼계탕 완제품 1천개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5일엔 닭도리탕용 절단육 667상자(10톤, 5천만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강기철 올품 대표이사는 "경북의 소외된 이웃들이 닭고기 요리로 기력을 얻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은 "지역 사회가 힘든 순간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올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닭고기는 경북 18개 시·군협의회 봉사원들의 따뜻한 손길을 거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