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만·고은미 결혼
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1시 50분
중앙컨벤션센터
♡종만이가 부모님께
철없는 아들 장가간다고 걱정 많이 하실 텐데 이제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머니 아버지 눈엔 항상 제가 아기처럼 보이고 항상 옆에서 도움을 줘야 할 것처럼 느껴지실 테지만 그런 아들이 이제 다 커서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떠나가 보겠습니다.
이제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들로서 새 출발을 시작하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해요.
♡은미가 부모님께
-엄마, 항상 웃으면서 밝게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는 제 평생의 친구이자,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존재에요.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항상 자랑스러운 딸로 있을게요. 사랑해요.
-아빠, 제가 아직 아빠 눈엔 한없이 어리고 아이 같겠지만 올바르게 이끌어 주셔서 바르게 클 수 있었어요.
화목한 가정 이루고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릴게요. 사랑합니다.
자료 제공: 웨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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