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이 매월 통계자료로 사용하고 있는 주민등록상 인구조사가 공직자들의편의식 {위장전입}으로 {유령인구}가 많아져 통계자료가 불신을 받고있다.봉화지방 공직자들은 교육문제 때문에 인근 안동.영주지역에 식구들을 두고단독세대로 주민등록만 직장소재지에 옮겨놓고 출퇴근, 시내가 주간에만 북적거리다 퇴근시간이후는 썰렁한 거리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군청소재지인 봉화읍 포저리의 경우 기관단체 임직원만해도 5백여명이나 되고있으나 자녀 교육을 이유로 인근 안동.영주지역에서 혼자 출퇴근하는 공직자가 대부분이다.이로인해 주민등록 관리는 물론 이동세조차 받지못해 행정 최하부 조직인 이동행정이 흔들리고 있다. 주민들은 "신한국건설이 공직자들의 위장전입으로거꾸로 가고 있는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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