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연말연시 흐트러진 공직분위기를 바로잡기위해 총리실과 총무처 감사반을 활용, 강력한 사정활동을 펼치기로 했다.특히 연말연시 금품수수등 비리행위는 총리실 제4행정조정관실 산하 정부합동특감반을 통해 은밀히 단속하고 무사안일등 복무기강 해이현상은 총무처 복무담당관실에서 점검하는 이원체제를 구축키로 했다고 정부관계자가 25일 말했다.
이에따라 공직자들의 금품수수및 인사청탁등 비리행위는 총리실을 비롯, 경찰청과 국세청요원등 2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특감반을 운영해 철저히 단속키로 했다.
이와함께 총무처 복무담당관실은 각 기관에 대한 복무기강실태를 점검하되기관장이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호화사치성 망년회등 송년모임을자제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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