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활용차운전사 전표위조 장려금타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는 31일 수성구청 청소과 재활용품수거차량 운전기사 류재팔씨(38.수성구 황금동)를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입건하고 류씨의 동료송광수씨(50)를 같은 혐의로 찾고있다.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수성구청 환경미화원들이 수거한 재활용품을 자원재생공사에 매각하면서 수성구청관내 19개 동사무소 사무장명의를 도용, 수집전표를 발급받은 후 이를 이용해 구청으로부터 모두 3천8백여만원의{재활용품 수집장려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부정 평가는 57.9%에 달한다...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위한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되면서 급락세를 보였고, 오전 10시 기준으로 주가는 27.66% 하락한 3190원에 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으며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반도체 산업단지에 6...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