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는 31일 수성구청 청소과 재활용품수거차량 운전기사 류재팔씨(38.수성구 황금동)를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입건하고 류씨의 동료송광수씨(50)를 같은 혐의로 찾고있다.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수성구청 환경미화원들이 수거한 재활용품을 자원재생공사에 매각하면서 수성구청관내 19개 동사무소 사무장명의를 도용, 수집전표를 발급받은 후 이를 이용해 구청으로부터 모두 3천8백여만원의{재활용품 수집장려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