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일간지보도 김일성은 예측불허 인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워싱턴은 김일성을 이해못해 북한과 모험을 하고 있다고 러 일간 이즈베스티야지가 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의 호전적 언동이 곧 전쟁의 위험을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미국방장관은 말하고 있으나, 이미 고령의 김일성은그의 절대권이 위험에 처하게 됐다는 감이 들게되면 언제든지 어떤 조치라도행할 수 있는 것]이라고 언급하고 [미국 관리들이 북한에 대해 극히 제한된시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주 북한의 관영통신은 UN제재는 전쟁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바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북한이 봉쇄당하기전 1백만의 병력으로 남한을 공격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고 지적하고 [워싱턴이나 서울은 가까운 시일안에 병력수를 증가시킬 의도를 갖고 있지 않으나, 펜타곤은 탱크파괴를 위한 공군력의 전투태세를 강화시켰다]고 전했다.

또 미국방장관이 한국을 방문하는 4월중순이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한국에도착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 패트리어트는 지난 90년 이라크의 스커드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사용된 미사일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는 주장을 했고, 이...
복권판매점 우선계약 대상에 참전유공자 배우자와 지원공상군경 및 그 유족 약 14만명이 추가되며, 판매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좌이체 결제를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수감 중 받은 영치금이 2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법무부는 수용자의 영치금 수령액에 한도를 두는 방안을 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