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은 김일성을 이해못해 북한과 모험을 하고 있다고 러 일간 이즈베스티야지가 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의 호전적 언동이 곧 전쟁의 위험을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미국방장관은 말하고 있으나, 이미 고령의 김일성은그의 절대권이 위험에 처하게 됐다는 감이 들게되면 언제든지 어떤 조치라도행할 수 있는 것]이라고 언급하고 [미국 관리들이 북한에 대해 극히 제한된시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주 북한의 관영통신은 UN제재는 전쟁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바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북한이 봉쇄당하기전 1백만의 병력으로 남한을 공격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고 지적하고 [워싱턴이나 서울은 가까운 시일안에 병력수를 증가시킬 의도를 갖고 있지 않으나, 펜타곤은 탱크파괴를 위한 공군력의 전투태세를 강화시켰다]고 전했다.
또 미국방장관이 한국을 방문하는 4월중순이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한국에도착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 패트리어트는 지난 90년 이라크의 스커드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사용된 미사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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