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도시에도 상의회장선거바람이 치열하다.제15대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에 이진우씨(대한주물 대표이사)와 권희댁씨(안동버스 대표이사)가 경합, 백중세를 보이고 있다.
안동상공회의소는 현회장인 조동휘씨(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장)가 임기만료되면서 재출마를 포기하자 현부회장인 김장호씨(영동농기구 대표)와 한규웅씨(동아레미콘 대표)등이 새회장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중도에 출마의사를 포기하면서 이씨와 권씨의 경합으로 좁혀졌다. 새회장에 출마의사를 표명한 이씨는 안동지역에서 최고 매출고를 올리는 50대초반의 참신한 기업가이면서 지역봉사에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는 상공의원으로서 JC출신과 젊은 기업인들의 표를 다지고 있다.
또 권씨는 대한석공 부사장을 역임했고 서비스업을 경영해오면서 지역활동에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50대후반의 상공의원으로 학교동문과 혈연등 개인기반을 주축으로 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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