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중 전국에서 모두 5만6천여가구의 주택이 공급된다.30일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및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5월중주택공급 계획량은 대형주택건설업체 3만4천6백12가구, 중소주택건설업체1만4천2백62가구, 주택공사 7천8백75가구등 모두 5만6천7백49가구에 달하는것으로 집계됐다.전체 1백17개 주택건설 지정업체 중 다음달 주택을 분양하는 업체는 39개사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8천5백88가구, 지방에서 2만6천24가구 등 모두 3만4천6백12가구의 아파트등을 공급한다.
중소 주택건설업체들도 전체 5천2백70개 등록업체 가운데 42개사가 서울 및수도권에서 4천2백25가구, 지방에서 1만37가구 등 모두 1만4천2백62가구의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대구.경북지역의 아파트 공급계획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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