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안동호 무허가 도선 침몰로 인한 인명피해는 양춘자씨(38) 일가족 4명외에도 실종자가 더 있을것이라는 생존자의 증언에 따라 사고호수주변에 대한철저한 수색작업이 요구되고 있다.침몰낚싯배에 동승했던 지모씨(33.구미시 사곡동 낚시점경영)등 목격자들에따르면 당시 사고모터보트에 타고 있던 낚시꾼일행은 적어도 21명으로 추산된다는 것.
이같은 숫자는 안동군과 경찰이 집계한 19명 승선에 15명구조 4명실종과는다소 차이를 보이는데다 사고낚싯배 운전자 정상호(35)씨의 도주로 정확한 인원파악이 불가능해 실종자가 더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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