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경지정리 사업 부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지정리사업이 지난 64년 시행된 이래 30년이 됐으나 대상면적중 20%인 8백83ha가 아직 시행이 안돼 영농환경에 대한 정부의 투자가 미흡한 것으로 지적된다.고령군내에는 경지정리대상면적이 4천4백65ha이며 30년동안 3천5백82ha를 정리, 아직도 8백83ha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다.

최근 농촌에는 인력난이 극심하여 기계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경지정리가 안된 곳은 기계를 투입할 수 밖에 없어 휴경하는 곳이 매년 3ha이상 늘어나고 있다.

군관계자에 의하면 고령군과 같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의 경우 국.도비의지원이 가능하다고 해도 10%의 군비부담이 어려워 늦어지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재정상태가 어려운 지역은 지원비율을 차등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