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갑 조정관세 연장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및 북한의 저가품 면장갑이 수입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장갑공업협동조합은 14일 면장갑제품의 조정관세부과기간을 연장해줄것을 상공부에 건의했다.조합은 지난해 조정관세가 60%이던것이 올들어 40%로 낮춰진데 이어 95년부터는 더욱 낮춰질것이 예상된다는 판단아래 이같이 건의하고 국내 장갑조합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때까지 기간을 1-2년 더 연장해줄것을 건의한 것이다.올들어 조정관세가 대폭 낮춰진 이후 중국산및 북한산 면제품 장갑이 한켤레에 1백50원-2백원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국내시장을 크게 잠식, 국내업자들을 위협하고 있는데 국산제품은 2백50원이상이다. 현재 대구.경북에는 3백50여개의 업체가 있으며 이같은 추세라면 향후 1-2년사이 대부분 도산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립국어원 조사에 따르면 '-노'가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 사용되는 경상도 방언임이 확인되었으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를 일베식 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
영주시는 5급 인사를 실시하며 정교윤을 기업지원실장으로 포함한 여러 부서의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또한, 광주에서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된 ...
미군은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내 80여 개 표적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였으며, 이란의 방공망과 해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