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성서3차단지 편입대상지역인 파산.파호동 주민 1백여명은 27일오전10시 달서구청에서 토지배상가격이 낮고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재감정을요구하며 3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주민들은 대구시가 감정당시 보상가를 낮추기위해 생산녹지로 감정해 놓은뒤이 지역을 용도변경, 공업지역으로 지정했다며 보상가 재산정을 요구했다.주민들은 또 [인근 신당.용산택지지구가 평균 60-80만원선에 보상을 받은데비해 성서3차단지만 보상가가 45만원선으로 낮게 책정됐다]며 [조상대대로물려온 땅을 헐값에 처분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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