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빈집서 금품 찾다 들켜 집배원{절도미수}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의성경찰서는 빈집 안방에 들어가 훔칠 물건을 뒤지다 들킨 의성우체국집배원 홍순구씨(34.의성읍 중리리)를 야간주거침입및 절도미수 혐의로 1일구속.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달 30일 오후11시40분쯤 의성읍 후죽리 이숙희씨(34.여) 빈집 안방에 침입, 장롱문을 열고 금품을 찾다가 때마침 돌아온 이씨에게 덜미를 잡혔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