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X세대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고있던 탤런트 거인표군이 입대했다.거군은 브라운관을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청소년의 스타였다. 그가 착용한옷이나 모자.신발.액세서리등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유행할 정도였다.*거군이 입영하게되자 그에게 병역혜택을 줘야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거군스스로도 입영을 연기할수있는데까지 연기했다. 바둑의 스타인 이창호군이병역혜택을 받은것처럼 TV스타인 거군에게도 병역혜택을 주어 연예활동을 계속하도록 하자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은 병역의무의 형평성에 눌려빛을 보지못하고 거군은 입대했다. 거군이 병역의무를 마치고 제대한뒤에도입대전의 인기가 그대로 보존돼 있을는지는 의문이다. 이런 의문때문에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들은 군대를 몹시 꺼리는것 같다. *군생활로 인한 연예활동중단으로 현재의 인기가 사라지는 것을 피하기위해 아예 입대자체를 피하는길을 택하는 연예인들이 늘고있다. 이런 현상은 인기가 높을수록 더욱 심하고 목적을 위해 갖가지 범법도 서슴지 않고있다. *지난달 인기그룹 {잼}의 멤버인 황현민군이 병역을 피하려 멀쩡한 척추를 수술한 혐의로 구속됐는데, 인기가수 김종서와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인 이주노, 인기탤런트 최재성군등이 병역을 피하려 범법한 혐의를 받고있다. 자신의 인기를 위한 범법은 어리석고 무모한 짓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