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지도가 바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군 통합에 따른 통합시 출범으로 지난 81년 대구.경북분리 이후 13년만에경북도지도가 바뀌게 됐으며 도시인구는 도전체인구의 71.9%를 차지하게 됐다.이번 통합시 발족으로 포항시가 인구 50만명이 넘는 큰 도시로 탈바꿈하는등10개통합시가 모두 인구 10만을 넘어(통합전 10만명 이상 4개시)도시개발의기본적 요건을 갖추게 됐다.

경북도는 구랍 29일 통합시 시장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31일까지 후속 인사를마무리 짓고 통합시 관련 조례 정비등 통합 관련업무를 늦어도 2월말까지 완전히 끝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