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지도가 바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군 통합에 따른 통합시 출범으로 지난 81년 대구.경북분리 이후 13년만에경북도지도가 바뀌게 됐으며 도시인구는 도전체인구의 71.9%를 차지하게 됐다.이번 통합시 발족으로 포항시가 인구 50만명이 넘는 큰 도시로 탈바꿈하는등10개통합시가 모두 인구 10만을 넘어(통합전 10만명 이상 4개시)도시개발의기본적 요건을 갖추게 됐다.

경북도는 구랍 29일 통합시 시장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31일까지 후속 인사를마무리 짓고 통합시 관련 조례 정비등 통합 관련업무를 늦어도 2월말까지 완전히 끝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