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지도가 바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군 통합에 따른 통합시 출범으로 지난 81년 대구.경북분리 이후 13년만에경북도지도가 바뀌게 됐으며 도시인구는 도전체인구의 71.9%를 차지하게 됐다.이번 통합시 발족으로 포항시가 인구 50만명이 넘는 큰 도시로 탈바꿈하는등10개통합시가 모두 인구 10만을 넘어(통합전 10만명 이상 4개시)도시개발의기본적 요건을 갖추게 됐다.

경북도는 구랍 29일 통합시 시장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31일까지 후속 인사를마무리 짓고 통합시 관련 조례 정비등 통합 관련업무를 늦어도 2월말까지 완전히 끝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