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영천~안강24km, 버스 승강장없어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교통편의 시설인 버스승강장이 국도 28호선인 안강~영천구간 24㎞ 4차선 노선에 1개소도 없어 농민이나 장거리 통학학생들에게 불편을 주고있다.지난 91년에 확·포장된 산업도로 구실을 하는 국도 28호선에는 일반·좌석버스가 하루 평균 50여회 운행되고 있으나 도로 좌우 어느 한곳에도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는 버스승강장 시설이 안돼 요즘같이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에는 승객들이 고통을 받기 일쑤다.이 때문에 주로 국교 1·2년 학생들은 비, 바람을 피할 곳이 없어 웅크리고있거나 서성거리고 있어 사고의 위험마저 뒤따르고 있다.

영천시·군통합전인 지난 94년 하반기 당시 군단위 지역에 교통편의시설 설치가 논의됐으나 올들어 이같은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