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편의 시설인 버스승강장이 국도 28호선인 안강~영천구간 24㎞ 4차선 노선에 1개소도 없어 농민이나 장거리 통학학생들에게 불편을 주고있다.지난 91년에 확·포장된 산업도로 구실을 하는 국도 28호선에는 일반·좌석버스가 하루 평균 50여회 운행되고 있으나 도로 좌우 어느 한곳에도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는 버스승강장 시설이 안돼 요즘같이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에는 승객들이 고통을 받기 일쑤다.이 때문에 주로 국교 1·2년 학생들은 비, 바람을 피할 곳이 없어 웅크리고있거나 서성거리고 있어 사고의 위험마저 뒤따르고 있다.
영천시·군통합전인 지난 94년 하반기 당시 군단위 지역에 교통편의시설 설치가 논의됐으나 올들어 이같은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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