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산품 리콜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오는 97년 시행을 목표로 제품 회수제도인 '리콜'제도의 전면도입을 위한 준비작업을 구체화하고 있다.7일 소보원에 따르면 OECD 가입으로 파생될 수있는 선진 각국과의 소비자정책의 격차를 좁히고 소비자 보호의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리콜제도의 도입준비작업에 착수, 하반기에 리콜제도의 초안을 마련한 다음 재정경제원과의 협의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관련법 제정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이번에 도입이 추진되고 있는 리콜제도는 최근문제가 되고 있는 자동차를비롯,가전제품 등 대부분의 공산품에 대한 적용이 검토될 예정이어서 산업계에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식품의 경우 보건복지부가 자체적으로 리콜제를 도입하기로 함에따라 이번 소보원의 검토 대상 품목에서는 제외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