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아태재단이사장의 정치행보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7일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지원방향에 대해 "아직 지원유세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았다"면서도 "민주당을 돕기 위해 법의 범위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언급해 이전의 실내강연에서 탈피, 사실상 본격지원유세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눈길들.이와관련 동교동계의 한 관계자는 "김이사장은 지원유세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언제든지 직접 나선다는 입장"이라며 이를 확인했는데 정가에서는 9일부터시작되는 3박4일일정의 대전및 호남지역방문 역시 선거지원 유세성격으로 분석.
한편 김이사장은 오는13일 동교동자택에서 이기택민주당총재와 조순서울시장후보 장경우경기지사후보 신용석인천시장후보들을 초청, 오찬을 함께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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