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무성내무차관 "산업입지 지방분산"역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무성 내무부 차관은 10일 발행된 정부기관지 국정 신문을 통해 "지방자치제 개막으로 기업의 지역에 대한 기여도나 그곳 주민과의 친화력 등이소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산업 입지의지방 분산화가 필요하다"고 역설.이날짜 국정신문에 따르면 김차관은 지난 4일 '지자제 실시에 따른 기업의대응 전략'이란 주제의 LG그룹 초청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지방대 출신 인재의 적극적인 발굴과 현지 고용확대 등에 관심을 기울여야할 것"이라고 부언했다는 것. 김 차관은 또 "대기업도 중소기업을 하청 기업으로만 보지 말고 동반자적 관계로 시각을 전환,기존 협력업체 이상의 지원과 함께 공동 사업도 추진해 나갈필요가 있다" 고 지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