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 콘크리트(주)가 불량레미콘을 공급했다는 혐의로 지역여론으로부터 집중포화를 당하자 이 레미콘으로 공사를 벌인 (주)청구는 불씨가 이쪽으로 날아들지않을까 전전긍긍.특히 '시공회사도 레미콘의 강도를 점검할 의무가 있다'는 일부의 주장에(주)청구는 숨을 죽였으나 사안이 레미콘 강도보다는 문서변조쪽으로 흐르자다소 안도.
김시학수석부회장은 "이번 사건을 면밀히 추적"하라며 엄명(?)을 내려 직원들은 밤세워 보고서를 작성하는등 한때 긴장된 분위기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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