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기획조정실(실장 문희상)은 5일 창당후 주요실적과 국감성과등을다른 정당과 비교분석한 내용을 담은 '창당1개월 회고와 전망'이라는 유인물을 배포.국민회의는 유인물에서 국감의 증인 참고인으로 채택된 1백23명가운데 74에 해당하는 91명이 국민회의 신청몫이라고 평가한뒤 국감관련 5개 중앙지보도횟수는 6백2회로 민자당의 1.5배, 민주당의 3배, 자민련의 9배에 달한다고 주장.
또 국감스타수와 관련, 10개중앙일간지 보도를 기준으로 국민회의가 17명으로 전체의 49%를 차지, 민주당 9명(25%), 민자당 7명(20%), 자민련 1명(3%), 무소속 1명(3%)과 대비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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