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승용.승합차 충돌 운전자등 13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일 밤9시쯤 거창군 가조면 88고속도로 가조휴게소앞 도로상에서 대구방면에서 거창읍쪽으로 가던 인천1모8835호 세피아승용차(운전자 오용일.29.전남담양)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는 경북5보1728호 봉고승합차와 정면 충돌, 승용차 운전자 오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두차에 타고 있던 김현진씨(37.경주시 건천읍 건천1리)등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 전용기가 예정된 통제 시간보다 53분 늦게 이륙하면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무더기 지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2.14%에서 내년 2.20%로 상승할 것이라는 IMF의 전망이 나왔다. 이는 40년 만에 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업무용 메신저에서 발견된 여성 팀장의 사적인 메시지로 인해 아내가 팀장에게 직접 연락하며 상황이 급변했다는 사연이...
한국으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 처리 과정에서 한·우크라이나 간 비공식 합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9월 23일 젤렌스키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