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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출퇴근 교사들 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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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산면 학림국교 교사5명이 최근 출근길에 대구시 칠곡 농촌진흥원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어 칠곡 교육청은 침통한 분위기.칠곡교육청은 학림국교 교사 9명중 5명이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수업진행이 어렵게 되자 신규 발령을 내는등 신속 대처.

교육청 한 간부는 "이번 교통사고는 대구 출퇴근 교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며 학림국교의 수업정상화에 최선을 다 하고있다고 전언. (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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