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박순국특파원 일본 도쿄지검 특수부는 6일 자신의 친척이 경영하는기업에 거액의 대출을 불법 알선한 것으로 알려진 야마구치 도시오(산구민부.55) 전노동상을 횡령및 배임혐의로 구속했다.일본 검찰의 발표에 따르면 야마구치는 지난주 배임혐의로 기소된 남동생과 여동생등 친인척 소유의 기업들이 골프장 개발을 위해 27억엔(약 2백16억원)을 교와(협화), 안젠(안전) 두 신용조합으로부터 부정대출 받을 수 있도록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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