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이베리아 內戰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전이 선포됐던 라이베리아에서 15일 수백명의 인질이 억류중인 군사기지에 박격포를 비롯한 중화기가 발포되는 등 전투가 재개됐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한 목격자는 이날 밤 10시께(한국시간) 발포가 시작됐으며 이는 최근 수일동안 벌어진 전투중가장 치열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바클레이 훈련센터내에 있는 한 기자는 박격포탄이 한 낡은 학교건물에 떨어져 1명이 목숨을 잃고 2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또 서아프리카 평화유지군이 수도 몬로비아를 통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탈이 계속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는데 목격자들은 회교사원 인근에 형성된 암시장에서 상품상자를 든 남자들이 오가는 것을 보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