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쿠바의 올림픽 복싱팀 소속 유망주 2명이 애틀랜타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전지 훈련중이던 멕시코의 한 캠프에서 미국으로 탈출, 망명을 모색하고 있다고 美 뉴욕 타임스紙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현재 美 이민귀화국(INS)의 보호를 받고 있는 이들은지난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밴텀급 금메달리스트인 호엘 카사메이어(24)와세계 아마추어 챔피언전 라이트 헤비급에서 두번이나 우승한 라몬 가르베이로,이들은 자신을 대리하고 있는 한 변호사에 의해 망명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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