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美 연합방위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비]한.미 공조"

한미양국은 24일 북한의 무장공비 침투사건과 관련,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처, 대북경계태세를 더욱 높이고 한미연합방위능력을 강화키로했다.

양국은 이날오전 한남동 외무장관 공관에서 공노명외무, 이양호국방장관과 제임스 레이니주한미대사, 존 틸럴리주한유엔군사령관겸 미군사령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4자회동을 갖고 북한의 무장공비 침투사건에 따른 외교.군사적 대응조치를 논의하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송민순 외무부심의관이 밝혔다.

송심의관은 그러나 연합방위능력의 강화와 관련한 세부대책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한미 양국은 또 회의에서 북한 인민무력부 대변인의 23일 담화는 결국 이번 사건이 북한의 소행임을 유례없이 자인한 것이며 이번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증거가 너무도 명백히 드러났다 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