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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조합 설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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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남, 광주에 이어 4번째"

대구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한 대구신용보증조합의 설립이 허가됐다.통상산업부는 대구시가 신청한 대구신용보증조합의 설립을 허가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에 지역신용보증조합이 설립된것은 경기와 경남, 광주에 이어 4번째다.

한편 이날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박용관 이사장과 대구경북염색공업협동조합 김해수 이사장, 대구경북견직물공업협동조합 하영태 이사장은 대구시를 방문, 지역섬유업계가 모금한 출연금 6억1천8백50만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대구신보의 기본재산 확보액은 2백55억7천3백50만원에 이르게 됐는데 대구시는 이번주내로 설립등기 등 설립준비를 마쳐 11월 중순 조합을 개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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