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代 직장 못구해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7시4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4동 광장타운 101동 806호 김모씨(42.여) 집에서 김씨의 남동생 현두씨(25)가 장롱문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누나 김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청송교도소 교도관으로 근무하던 김씨가 지난달 사표를 낸 뒤 직장을 구하지 못해 우울증을 보였다는 가족들의 말과 먼저 가서 미안하다 는 내용의 유서에 따라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