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회장단 90%%가 좌경혁명 추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홍(朴弘) 전 서강대 총장은 18일 오후 "전국 대학의 학생회 회장단 90%% 이상이 계급투쟁을통한 좌경혁명을 추종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총장은 이날 경남 울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로타리클럽초청강연에서 이같이말하고 "남한의 노동계 내부에도 파업의 갈등을 파고드는 좌경폭력 세력이 존재하고 있으며 학생과 재야인사, 종교계 등에도 신분을 감추고 있는 좌익세력들이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또 "일부 사회.정치학 분야의 교수들마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공산주의를 가르치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향락.사치 소비문화와 계급투쟁이 공존하고 있는 무질서한 사회"라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현재의 북한은 망하든지 태도를 바꾸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북한보다 더 큰 문제는 남한 내부에서 계급투쟁을 감춘채 민족주의를 부르짖는 자들이나 드라마 '모래시계', 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등 폭력혁명을 미화하는 문화사회주의사상" 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